비트코인(BTC)이 7만5000달러(약 1억 1,156만 원) 선 아래로 다시 밀리며, 아시아장 초반 6주 만의 고점 랠리가 ‘취약한 반등’이었음을 드러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 ‘하락 베팅 청산’이 단기 급등을 만들었지만, 추격 매수로 이어지는 확신은 부족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데스크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8일(현지시간) 이른 시간 7만5912달러(약 1억 1,289만 원)까지 오르며 2월 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상승분을 지켜내지 못하고 곧바로 되돌림이 나타나면서, 7만5000달러(약 1억 1,156만 원) 돌파의 의미가 빠르게 옅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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