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노동통계국(BLS) 신임 국장으로 브렛 마츠모토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기존 국장은 '부정확한 통계로 국민을 속여왔다'며 해임했으며, 마츠모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뛰어난 경제학자'라고 평가했다. 마츠모토는 BLS 선임 연구 이코노미스트 출신으로, 현재는 트럼프 행정부 경제자문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다. 트럼프는 이번 인사가 노동통계국의 구조 개선과 데이터 신뢰도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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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동통계국 신임 국장에 브렛 마츠모토 지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