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웨일얼럿에 따르면 1월 31일,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2,061 BTC(약 1억7,020만 달러 상당)가 이체됐다. 이번 이체는 단일 건으로는 최근 며칠 새 가장 큰 규모다. 익명 지갑으로의 대규모 출금은 고래 투자자의 매도 가능성이나 OTC(장외 거래) 움직임과 관련됐을 수 있다. 거래소의 유출은 종종 단기적으로 시장에 부정적인 심리적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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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 BTC, 크라켄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