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2월 4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총 671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그레이스케일의 GSOL ETF에서 522만 달러, Bitwise의 BSOL ETF에서 149만 달러가 각각 순유출됐다고 5일 보도했다.
현재까지 G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 900만 달러, BSOL은 6억 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솔라나 현물 ETF 전체의 총 순자산 가치는 7억 8,900만 달러이며, 솔라나 순자산 비율은 1.49%, 누적 순유입액은 8억 7,100만 달러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