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장관 베산트가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가능한 한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베산트 장관은 2월 13일(현지 기준) 암호화폐 규율을 위한 법안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올봄 중 해당 법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행정부가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과 규제 명확화를 서두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구체적인 법안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규제 불확실성 완화와 제도권 자금 유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