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백악관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시행될 경우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매수에 ‘수조달러(trillions)’ 규모의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전문 매체인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운영자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를 통해 백악관 관계자가 관련 발언을 하는 영상을 공유하며, “클래리티 법이 비트코인과 크립토 매수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고 제도권 금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입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백악관 발언으로 법안이 통과될 경우 기관 및 대형 자금의 비트코인·암호화폐 시장 진입이 가속화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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