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비트코인 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6000 BTC 이상으로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일가가 후원하는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보유 비트코인을 60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정확한 매수 시점과 단가, 보유 방식(현물·채굴·커스터디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일가가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비트코인 기업이 대규모 물량을 장기 보유하는 움직임은 시장에서 친(親)비트코인 기조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소식은 미국 정치권의 친암호화폐·친비트코인 정책 기대감을 자극하는 요소로, 중장기 수급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