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eta)가 사망한 이용자의 계정에서 과거 온라인 행동을 기반으로 게시물과 메시지를 계속 보내도록 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암호화폐·테크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메타가 과거 온라인 행동을 복제해, 사망자 계정에서 게시와 메시지를 이어가는 AI 기술 특허를 냈다”고 전했다.
이 기술은 이용자의 생전 게시물, 메시지, 상호작용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사망 후에도 해당 계정에서 유사한 패턴으로 활동을 지속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프라이버시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