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생활비 부담과 관련해 자신이 위기를 해소했다고 주장했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가 전한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를 해결했다"며 "모든 것이 내려갔다(Everything is down)"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인 지표나 항목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인플레이션과 주거·생계비 등 각종 비용이 자신 집권 이후 안정되거나 하락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발언은 미국 물가와 금리, 소비 여건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치적 메시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실제 물가·임대료·임금 등 공식 통계와의 괴리를 두고 향후 논쟁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같은 거시경제 발언은 직접적으로 특정 코인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인플레이션·금리 전망과 연결되면서 위험자산 및 암호화폐 투자심리에 간접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