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MELANIA·TRUMP·LIBRA·HARRYBOLZ 토큰으로 각각 890만달러, 320만달러, 456만달러, 100만달러 수익을 올렸던 주소 ‘LeBron’이 ONE 토큰 투자에서 큰 손실을 보고 있다.
해당 주소는 약 11만달러를 들여 ONE 450만개를 매수한 뒤, 이 중 91.6만개를 매도해 1.39만달러 상당의 USDC로 교환했다. 현재 잔여 359만개 ONE의 가치는 약 1.2만달러로, 전체 기준 약 8.4만달러 손실, 손실률은 약 76%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밈코인 투자로 큰 수익을 올렸던 고래 주소도 개별 알트코인에서는 큰 변동성과 손실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