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2월 24일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3억 1,100만 달러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2억 5,000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6,014만 2,800달러로 집계돼 롱 포지션이 청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요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선물에서 약 1억 2,400만 달러, 이더리움(ETH) 선물에서 약 7,597만 3,900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기 가격 변동 과정에서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한 포지션이 대거 정리된 결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