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3월 2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이 공격을 받아 시내 중심가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폭발이 잇따라 발생했다.
폭발은 타지리시, 피르도우시 광장, 이란 외사경찰이 위치한 구역 등에서 보고됐다.
이후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 공군이 테헤란 내 이란 관련 목표물을 상대로 새로운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고 확인했다.
이번 공격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에너지·원자재 시장과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