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게이트(Gate) 산하 트래드파이(TradFi)가 신규 제품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자산 및 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최적화했다. Gate TradFi는 업계 최초로 다중 레버리지 거래 체계를 도입해 최대 5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하며, 자산 종류에 따라 다른 레버리지 구간을 제공한다.
금은 20배·100배·200배·500배, 은은 10배·20배·50배·1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나스닥100(NAS100), 다우존스30(US30), 항셍지수(HK50) 등 주요 주가지수와 EURUSD, USDJPY 등 주요 FX(외환) 상품에도 20배·100배·200배·500배의 복수 레버리지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한 플랫폼에서 암호화폐와 금·은·지수·FX 등 전통 금융 자산을 함께 거래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조치로, 게이트 측은 암호화폐 시장과 전통 금융 시장을 연결하는 원스톱 거래 능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