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 파텔, 육군장관 드리스콜, 노동장관 차베스-드레머가 트럼프 행정부를 곧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내용은 대서양(The Atlantic) 보도를 Odaily가 인용해 전한 것이다. 다만 이들의 사임 시점이나 배경, 후임 인선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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