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한국 중앙은행이 가상자산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공동 회담을 열었다고 Watcher.Guru가 전했다.
이번 논의는 양국 통화당국이 암호화폐와 관련한 제도, 정책 방향, 금융 시스템에 미칠 영향 등을 함께 점검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나 후속 조치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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