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709 BTC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이체됐다. 이체 규모는 약 5511만달러다.
거래소로의 비트코인 유입은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 물량 증가 신호로 받아들여져 단기적으로는 약세 재료로 해석된다. 다만 이번 거래가 실제 매도 목적이 아닌 내부 자금 이동일 가능성도 있어 방향성을 단정하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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