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가 누적 4730만 HYPE를 소각해 최대 공급량 10억 개의 4.73%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하이퍼리퀴드가 지난 하루 74만3900달러(약 10억4000만원)의 수수료를 발생시켰고, 1만1780 HYPE를 소각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각분 가치는 66만7900달러(약 9억3500만원)로 집계됐다.
누적 소각량 4730만 HYPE의 가치는 26억8000만 달러(약 3조7500억원)다. HYPE 소각 규모가 최대 공급량 대비 4.73%에 이르면서 향후 수수료 발생 규모와 추가 소각 속도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 시장 해석
하이퍼리퀴드의 누적 HYPE 소각량이 최대 공급량의 4.73%에 이르면서 수수료 기반 소각 구조가 시장의 주요 관찰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하루 수수료와 소각 가치가 함께 공개되면서, 플랫폼 활동성과 토큰 공급 감소 속도를 함께 보는 흐름이 강화될 수 있다.
💡 전략 포인트
독자는 단순 누적 소각량뿐 아니라 하루 수수료 발생 규모와 실제 소각량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추가로 최대 공급량 대비 소각 비율이 커지는 속도와 온체인 지표의 변화가 함께 관찰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용어정리
- 토큰 소각: 프로젝트가 일정 수량의 토큰을 사용 불가능한 주소로 보내 공급량에서 제외하는 절차를 말한다.
- 최대 공급량: 특정 토큰이 발행될 수 있는 총 한도 수량을 뜻한다.
- 온체인 모니터링: 블록체인에 기록된 거래와 주소 움직임 등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활동을 추적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