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9837달러 반등…청산액 7억3200만달러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한 직후 비트코인이 7만9837달러까지 반등했다. 장중 변동성으로 가상자산 청산액은 7억3200만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BTC)이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직후 7만9837달러까지 반등했지만, 장중 변동성으로 가상자산 청산액이 7억3200만달러(약 9845억원)를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11일 8월 C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올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CPI 발표 뒤 비트코인이 7만9000달러를 잠시 회복했지만, 이후 가격 변동이 이어지면서 가상자산 청산액이 7억3200만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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