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6천732만1천46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2만8천38개가 바이낸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이동했다.
이번 거래는 대규모 자금 이동으로 단기 수급 변동성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거래소 내부 지갑 재배치나 커스터디 이동 가능성도 있어 매매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출처: @whale_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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