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외교 협의를 통해 카타르산 LNG 운반선 2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확보했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운송은 이란이 지난 2월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한 이후 처음 이뤄지는 관련 선적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로, 폐쇄 이후 LNG 공급 차질 우려가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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