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SOL 현물 ETF가 5월 22일 하루 593만54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로, 하루 347만8100달러가 들어왔다. F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8500만달러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는 같은 기간 228만9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9억5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71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8%다. 누적 순유입액은 11억31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