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뉴스는 25일 블록에이드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더리움과 베이스 네트워크의 스퀴드라우터모듈이 지속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 발생 약 2시간 만에 그노시스 세이프 지갑 86개가 비워졌으며 피해 규모는 약 300만달러로 추정된다.
공격자는 탈취한 토큰을 자신들이 통제하는 유니스왑 V3 유동성 풀을 통해 DAI로 교환한 뒤 단일 주소로 모았다. 현재 해당 지갑에는 약 307만달러 상당의 DAI가 보관된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