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자 엘리너 테렛은 CFTC의 제미니 관련 동의명령 철회 여부를 뉴욕 남부지방법원 판사가 판단하게 된다고 밝혔다.
테렛은 캐럴라인 팜 CFTC 위원장이 윙클보스 형제와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CFTC가 애초 제미니를 제소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견해라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CFTC 위원장 후보로 지명했던 브라이언 퀸텐즈는 공식 인준 전 제미니 관련 집행 조치에 대한 입장 표명을 거부한 바 있다. 한 법률 관계자는 동의명령 철회가 이례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