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트랜스마운틴이 송유관 추가 수송 능력 확보를 위해 장기 이용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트랜스마운틴은 향후 몇 년 동안 하루 수송량을 89만 배럴에서 약 120만 배럴로 늘리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증설은 캐나다 원유의 수출 여력을 확대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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