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엔비디아(NVDA) 계약 미결제약정(OI)이 1억9500만달러를 돌파했다.
공식 데이터 기준 해당 계약은 HIP-3 시장에서 WTI 원유와 마이크론(MU)을 제치고 OI 4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바이낸스의 엔비디아 무기한계약 OI는 약 3950만달러로, 하이퍼리퀴드의 5분의 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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