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털 베리언트가 2억2천200만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베리언트 4’ 조성을 완료했다고 오데일리가 포천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펀드는 초기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인공지능(AI)과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 결합, 이른바 자율형 경제 인프라에 초점을 맞춘다.
베리언트 파트너 제시 월든은 향후 암호화폐가 인터넷 인프라처럼 보편적인 기반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베리언트는 분산형 보안 구조와 계약 기반 시스템을 통해 유니스왑, 모포 등 디파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