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11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수치가 낮을수록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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