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유사들이 유조선 피격 이후 이라크산 원유 선적을 중단했다.
줄리앤 가이거에 따르면 인디언오일과 망갈로르정유·석유화학은 상업용 유조선에 대한 잇단 공격 이후 이라크산 원유 선적을 보류했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 주변 항행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중동 원유 수송 차질과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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