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월 3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총 5293만60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의 ETHA에서 발생했다. ETHA는 하루 동안 5158만1700달러가 빠져나갔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13억4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의 FETH에서는 135만4200달러가 순유출됐다.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1억26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9억5900만달러,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63%다. 누적 순유입액은 111억87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