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은행이 6월 16일 끝나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정책금리를 1%로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일본은행 관리들이 실질금리가 여전히 낮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 후반 추가 인상 여지도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다만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큰 만큼 최종 결정 전까지 데이터를 확인할 예정이며, 회의에서는 채권 매입 축소 속도 조정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