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사 킬 인프라스트럭처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4억달러 조달에 나선다.
오데일리가 글로브뉴스와이어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발행은 시장 상황과 마감 조건에 따라 진행되며 2026년 6월 9일께 완료될 예정이다.
조달 자금은 관련 거래 수수료,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장기 장비 보증금, 신용 보증 등 일반적인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킬 인프라스트럭처는 기존 비트팜스로 알려진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