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월 5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하루 482만8천1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블랙록 ETHA는 1,315만4천700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
PANews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이 보도 시점 기준 85억9천200만 달러라고 전했다.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44%, 누적 순유입액은 112억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날 순유입이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ETHB로 400만6천200달러가 들어왔다. 그레이스케일 ETHE도 318만2천7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현물 ETF 자금 흐름은 기관 투자 수요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