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의 존 왕 암호화폐 사업 책임자가 X를 통해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최상위 벤처 투자자’였다는 평가는 부정확하다고 밝혔다.
왕은 앤스로픽, 커서 등 주요 AI 프로젝트 투자와 초기 자원 배분을 실제로 이끈 핵심 인물은 SBF가 아니라 전 오픈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라고 주장했다.
레오폴드가 설립한 AI 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운용 규모가 200억 달러를 넘었으며, 제인스트리트가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펀드는 올해 수익률 270%, 설립 이후 누적 수익률 1000%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