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 그룹이 트루스소셜을 포함한 일부 미디어 자산의 잠재적 분사를 현재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오데일리가 CNBC를 인용해 보도했다.
회사는 관련 당사자들이 해당 분사안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트루스소셜 등 핵심 미디어 자산의 별도 분리 가능성을 검토하던 과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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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6.06.11 00:15:24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