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오라클·시장 데이터 제공업체 파이스 네트워크가 미국 주식과 원자재의 연속 가격지수를 출시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해당 지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24시간 거래되는 상품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 서클, 스트래티지 등 미국 주식과 금, 은, WTI 원유, 브렌트유 등을 우선 포함한다.
코인베이스, 크라켄, dYdX, 나도는 이 지수를 먼저 연동해 신규 거래 시장 구축에 활용한다. 파이스는 이 가격 체계가 무기한 선물, 토큰화 자산, 예측시장, 파생상품 정산, ETF 기준가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스는 또 반에크 산하 지수 제공업체 마켓벡터와 협력해 인공지능, 국방, 기술 등 테마형 산업지수 선물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