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재를 받은 중국 민간 정유사 헝리석화가 이란산 원유 대신 서아프리카와 중동산 원유 확보에 나섰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헝리석화는 이란산 원유 구매 의혹으로 미국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뒤 대체 공급처를 물색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가 중국 민간 정유사의 원유 조달 전략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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