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250억 달러 규모의 덴마크 연기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스페이스X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스페이스X의 밸류에이션과 지배구조 리스크를 지적하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연기금은 앞서 스페이스X를 투자 배제 대상에 올린 바 있다. CIO는 자체 분석 결과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기업공개(IPO) 가격보다 훨씬 낮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