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가 미국과 이란의 평화합의 최종 문안이 도출됐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파키스탄 총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협상 방해를 노린 허위 정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양측이 합의한 최종 문안은 마련됐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현재 미국·이란 양측과 다음 단계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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