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데일리
이란 외무부 차관 카리바바디는 현지시간 15일 이란과 미국 간 양해각서 문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문서는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될 예정이다. 이번 합의는 양측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중동 정세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