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금 강세론자 피터 시프는 6월 16일 폭스비즈니스 토론에서 “비트코인이 10년 뒤 사라질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금보다 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투자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정부의 통화 발행 확대를 근거로 비트코인의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프는 비트코인이 과거 70% 넘게 하락한 적이 있다며 변동성은 장점이 아니고, 최근 비트코인 기업과 ETF 매수는 초기 투자자의 차익 실현을 돕는 측면이 크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