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이 비트코인을 웃돌면서 비트코인의 글로벌 자산 시총 순위가 19위로 하락했다.
게이트 데이터 기준 SK하이닉스 주가는 6.22% 상승해 시총 1조310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자산 시총 순위는 17위로 올랐다. 마이크론은 목요일 8.7% 상승 마감해 시총이 1조2780억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2610억달러로, 두 반도체 기업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번 순위 변동은 반도체주 강세와 비트코인 시총 상대 약세가 반영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