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화요일 카타르 도하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PANews가 액시오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고위 당국자는 양측이 모든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앞서 양측은 휴전 메모랜덤 체결 11일 만에 다시 공격에 나서며 긴장이 고조됐다. 당초 스위스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논의할 예정이던 회담은 장소가 도하로 변경되고 의제도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재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