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베니스 AI 창업자 에릭 보어히스는 회사가 첫 외부 투자 라운드에서 6천5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가 10억달러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드래곤플라이가 주도했으며 노스아일랜드벤처스, 코인베이스벤처스, 아키타입, 리퀴드2벤처스, 모건크릭이 참여했다.
베니스 AI는 2024년 5월 출시된 개인정보 보호 중심 AI 챗봇 대체 플랫폼이다. 중앙화 기업 서버에 이용자 대화를 저장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어히스는 베니스 AI 이용자가 300만명을 넘었고 1분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자금은 오픈소스 및 독점 AI 모델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과 API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베니스 AI의 자체 토큰 VVV는 네트워크 지원을 위해 VVV를 스테이킹한 보유자에게 지급되는 연간 발행량이 300만개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