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트럼프 계좌 투자 기본 펀드로 SPYM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가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에릭 발추나스는 X를 통해 미국 정부 자금 유입 규모가 향후 수년간 확대될 수 있으며, 3대 ETF 발행사 산하 일부 ETF도 선택지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내용은 트럼프 계좌 투자 운용 방식과 관련한 기본 펀드 지정 사례로, 향후 정부 자금의 ETF 시장 유입 가능성이 주목된다.
출처: 오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