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가 4억달러 이상 자금을 바탕으로 기관용 토큰화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시큐리타이즈는 동종 경쟁사가 아닌 상호보완적 사업 인수를 통해 토큰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큐리타이즈는 앞서 캔터 산하 스팩과 합병 상장하며 신탁 자금의 약 70%를 유지했고, 총 조달액은 4억달러를 넘어섰다.
2017년 설립된 시큐리타이즈는 현재까지 약 44억달러 규모의 토큰화 자산을 발행했다. 여기에는 블랙록의 미국 국채 머니마켓 펀드 BUIDL과 자체 토큰화 주식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