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농민들이 환경 피해 우려를 이유로 50억달러 규모 동아프리카 원유 송유관 사업을 막기 위해 영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사업은 동아프리카 원유 송유관(EACOP) 프로젝트로, 우간다산 원유를 수출 항만까지 운송하기 위한 대형 인프라 사업이다. 원고 측은 사업 진행이 지역 환경과 생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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