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고래가 남은 ETH를 모두 BTC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해당 고래는 ETH 3만139개를 매도해 BTC 859개를 확보했으며, 거래 규모는 5,409만 달러다.
매도 기준 ETH/BTC 환율은 0.0285로 집계됐다. 이는 ETH 대비 BTC 강세에 베팅한 거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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