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코인 재무 전략 스타트업 오렌지 주스는 7월 15일 4천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그루포 살리나스 창업자 겸 회장 리카르도 살리나스가 핵심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제프 부스와 린 알든 등 비트코인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오렌지 주스는 연간 현금흐름이 100만~1천만달러인 소형 기업을 인수하고, 유보 이익 일부를 추가 인수와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부채와 지분 발행 의존도를 낮추고 영업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성장하겠다고 설명했다. 루벤 즈와이반이 운영 파트너로 합류해 일상 운영을 맡으며, 향후 상장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