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투자자 세레니티는 최근 시장 조정으로 이달 투자 포트폴리오 최대 손실률이 4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포트폴리오가 메모리 반도체, 포토닉스, 휴머노이드 로봇, 상위 반도체 공급망 등 AI 산업의 핵심 병목 구간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레버리지는 낮췄다고 덧붙였다.
최근 AI 관련 자산 급락 이후 시장에서는 AI 거품론, 메모리 반도체와 한국 증시 AI 랠리 과열, 포토닉스 고평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한계 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세레니티는 AI 연산 수요 증가, 데이터센터 확장, 첨단 반도체 업그레이드, 자동화 기술 발전이 관련 산업 성장을 계속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