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 물류회사 에이젯컴 마루와 홀딩스가 약 2300개 거래 협력사에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로 대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JPYC는 운송 업무를 맡은 개인 사업자와 트럭 운전사에게 비용과 보수를 지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JPYC를 활용하면 더 빠르고 자주 정산할 수 있고 송금 수수료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젯컴 마루와는 JPYC와의 협력 및 10억엔 이상, 약 620만달러 규모 투자도 검토 중이다. 이 회사는 아마존 재팬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둔 일본 중견 물류회사다.

